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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71230

어린시절 골목길



"술래잡기 고무줄놀이 말뚝박기 망까기 말타기 놀다보면 하루가 너무나 짧아"

높은 건물들과 골목가득 세워진 차들 사이에서 이제는 그저 노랫말로 추억할 뿐...